내셔널리그 X 본브릿지병원 축구발전을 위한 MOU 협약 체결
본브릿지병원 정종원 대표원장 내셔널리그 의무전문위원 위촉
2019-06-21
신종철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사)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6월 21일, 국내 NO.1 정형외과 의료기관 본브릿지병원(대표원장 정종원)과 내셔널리그 선수 재활 및 건강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협약 MOU를 체결하였다.
신종철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사)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6월 21일, 국내 NO.1 정형외과 의료기관 본브릿지병원(대표원장 정종원)과 내셔널리그 선수 재활 및 건강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협약 MOU를 체결하였다.
운동선수 무릎수술 및 재활 등으로 많은 스포츠단체와 협력을 맺었던 본브릿지병원은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를 비롯해 쇼트트랙 심석희 등 다양한 스포츠종목의 선수들의 수술과 재활을 담당하였다. 최근에는 베트남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수술을 받으며, 국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