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적수 피해 학교 정상 급식 이상무
적수 피해 학교 대상 급식소 필터 설치로 급식 안정화 기여
2019-08-29
박문선 smk8434@daum.net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붉은 수돗물 피해 학교의 급식소 메인 필터 설치가 완료 될 계획으로 2학기부터는 정상급식이 재개되어 학교급식이 안정화 되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강화·영종·서구 지역의 적수 사태와 관련하여 인천시교육청은 적수 피해 학교중 급식소 설치교 153교(사립유치원 포함)에 5억 9천여만원(인천시와 재원 분담)을 투입하여 급식소에 메인 수도관 필터를 설치토록 하였고 현재 정상급식을 하고 있다.
또한 학교급식용수를 저수조 물로 사용하는 학교에는 방학동안 직수로 전환 하도록 안내하여 피해학교 저수조 사용 19교중 18교가 직수 전환을 완료 하였다.
교육청 관계자는 “급식소 필터 설치 및 직수 전환으로 적수 피해 이전 상태로 돌아가게 되어 수돗물을 이용한 안전한 학교급식이 원활히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