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생활개선회 앞장 푸른농촌 희망찾기 결의
2009-08-12
방대혁기자 wabmast@pensori.co.kr
남원시생활개선회(회장 홍순자)는 8. 11일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최중근 남원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푸른농촌 희망찾기』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행동하는 지역의 여성리더로서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결의문 채택으로 푸른 농촌, 녹색 성장을 다짐하는 자리인 동시에 농촌과 도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 암울한 농촌 현실에서 하나의 돌파구를 제시했다는 데 그 의의가 깊다고 할 수 있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친환경 농업을 통한 국민의 안전 먹거리 제공에 기여하고, 농촌을 깨끗한 생활공간 및 휴양공간으로 유지․발전시키는 동시,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생활과 연계하여 삶의 질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는 등 희망찬 농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선다는 내용이다.
농업기술센터 장두만소장에 따르면 농촌에 거주하는 핵심 농촌여성들로 구성된 남원시 생활개선회원은 모두 8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친환경농산물 생산, 직거래 장터 운영, 지역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생태환경보전과 도농교류에 앞장서 왔으며,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 월2회 거동불편노인 목욕봉사,매년 17회 불우이웃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끌어안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하며
또한 춘향제․허브축제 등의 지역문화축제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참된 단체라고 한다.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생활개선회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농업, 도시민이 찾아오는 농촌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선도단체로 그 역할을 다 할것이라고 한다.
방대혁기자 wabmast@pensori.co.kr
이번 대회는 행동하는 지역의 여성리더로서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결의문 채택으로 푸른 농촌, 녹색 성장을 다짐하는 자리인 동시에 농촌과 도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 암울한 농촌 현실에서 하나의 돌파구를 제시했다는 데 그 의의가 깊다고 할 수 있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친환경 농업을 통한 국민의 안전 먹거리 제공에 기여하고, 농촌을 깨끗한 생활공간 및 휴양공간으로 유지․발전시키는 동시,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생활과 연계하여 삶의 질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는 등 희망찬 농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선다는 내용이다.
농업기술센터 장두만소장에 따르면 농촌에 거주하는 핵심 농촌여성들로 구성된 남원시 생활개선회원은 모두 8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친환경농산물 생산, 직거래 장터 운영, 지역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생태환경보전과 도농교류에 앞장서 왔으며,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 월2회 거동불편노인 목욕봉사,매년 17회 불우이웃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끌어안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하며
또한 춘향제․허브축제 등의 지역문화축제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참된 단체라고 한다.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생활개선회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농업, 도시민이 찾아오는 농촌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선도단체로 그 역할을 다 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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