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증에 좋은 구룡초
2009-08-13
종합취재부 wabmast@pensori.co.kr
우리주변에는 와사증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이고 있다.
와사증은 풍(風)의 일종이다. 풍은 작게는 감기에서부터 크게는 중풍까지 이르는 우리몸의 기순환애라하겠다.
그중에 젊은층부터 노인층까지 가리지않고 찾아오는것이 구안와사증이다. 구안와사증은 얼굴이 한쪽으로 쏠림현상과 마비증세 실어증까지 나타나며 심한경우는 병증으로인한 우울증까지 나타나고있다.
현대의학으로도 완치가 어려운 풍증은 한방과 민방의 오랜 체험속에서 찾은 치료약과 침술로 인해 하루빨리 밝은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
구룡초는 전라도말로 미나리할애비라 불리우며 미나리과에 속한 식물로써 독성이 있어 복용시에는 주의를 요해야한다.
구룡초는 여름에는 잎을쓰고 겨울에는 뿌리를 쓴다. 이약초를 찍어 와사증이온 반대 빰이나 어께에있는 견정혈에 콩알크기로 붙여 12시간후떼어내게 되면 물집이 생기는데 바늘로 구멍을 내어 진물이 흘러나오게한후 소독약등은 피하고 자기침으로 소독을 해주는것이 중요하다.
한번 시술후 1주일 이내 반응이 없을때는 한번더 시술한다.
구룡초는 풍증이외에도 관절염에 좋은 효과가있다.
종합취재부 wabmast@pensori.co.kr
와사증은 풍(風)의 일종이다. 풍은 작게는 감기에서부터 크게는 중풍까지 이르는 우리몸의 기순환애라하겠다.
그중에 젊은층부터 노인층까지 가리지않고 찾아오는것이 구안와사증이다. 구안와사증은 얼굴이 한쪽으로 쏠림현상과 마비증세 실어증까지 나타나며 심한경우는 병증으로인한 우울증까지 나타나고있다.
현대의학으로도 완치가 어려운 풍증은 한방과 민방의 오랜 체험속에서 찾은 치료약과 침술로 인해 하루빨리 밝은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
구룡초는 전라도말로 미나리할애비라 불리우며 미나리과에 속한 식물로써 독성이 있어 복용시에는 주의를 요해야한다.
구룡초는 여름에는 잎을쓰고 겨울에는 뿌리를 쓴다. 이약초를 찍어 와사증이온 반대 빰이나 어께에있는 견정혈에 콩알크기로 붙여 12시간후떼어내게 되면 물집이 생기는데 바늘로 구멍을 내어 진물이 흘러나오게한후 소독약등은 피하고 자기침으로 소독을 해주는것이 중요하다.
한번 시술후 1주일 이내 반응이 없을때는 한번더 시술한다.
구룡초는 풍증이외에도 관절염에 좋은 효과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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