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명동에서 남산 걸어서 가기 예장자락 내 시 청사와 도로, 교통섬 일제 철거, 11,500㎡ 공원 조성 2009-08-21
종합취재부 webmast@pensori.co.kr
남산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시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서울시의 「남산르네상스」가 접근성 개선사업을 시작으로 본격화되어 앞으로는 명동에서 남산가기가 한결 쉬워진다.

서울시는 명동, 충무로에서 남산을 연결하는 관문인 예장자락의 교통체계 및 공간을 전면 재편, 보행자와 차량이용자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하겠다고 20일(목) 밝혔다.

예장자락은 중구 예장동 4-1번지 일대로서 현재 구 중앙정보부 건물인 서울시 균형발전본부 청사, 소방재난본부와 교통방송(TBS)이 들어서 있는 부지.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PC버전 powered by dada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