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전기차 이마트에서 팔아요~”
2019-11-27
김동국 jck0767@daum.net
김동국 jck0767@daum.net
산업통상자원부가 미래 이동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초소형 전기차의 보급 촉진을 위해 로드쇼를 개최한다. 여기에는 이마트와 현대캐피탈,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한다.
행사는 27일 서울 노원구 이마트 월계점을 시작으로 29일 대구 이마트 만촌점, 12월 3일 부산 이마트 문현점, 12월 5일 제주 이마트 서귀포점에서 각각 열린다. 행사장에는 초소형 전기차 보급사업 대상 5개사 6종의 차량이 전시된다.
또한 설명회와 구매 상담, 시승 행사와 함께 특별 할인판매도 이뤄진다.
초소형 전기차는 대중교통과 연계한 출퇴근, 택배, 퀵서비스, 배달, 우편 물류 등 기존 이륜차나 소형 트럭의 역할을 대체하는 이동 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이들 6개 초소형 전기차를 대상으로 월 9만9000~22만원의 리스 상품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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