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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경력 채용 나서, 한화건설.삼성ENG.쌍용건설 등 모집 2020-01-16
정해권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한화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쌍용건설 등이 경력직 중심의 채용 경쟁에 나섰다.

◆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본사, 현장)이며 28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4년제 대학 졸업자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직무관련 경력 충족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삼성엔지니어링이 화공플랜트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공종별 시공관리자(공사), 문서관리자(사업)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첨부파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경력 4년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영어회화 가능자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국내 건축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공무, 설계, 품질관리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남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3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 경력 충족자 ▲LH공무 경력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공사/공무 경력 4년 이상~13년 미만 ▲관련학과 졸업자 ▲지방근무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서한.건원엔지니어링.철근종합건설(23일까지), SM상선건설부문(28일까지), KCC건설(29일까지), 서영건설플러스(30일까지), 한신공영.삼정기업.대창기업(31일까지), 양우종합건설(2월3일까지), 이랜드건설.모아종합건설.반석종합건설.대명건설.특수건설.자이에스앤디(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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