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남원 이백면민의 장 수상자 선정 2009-09-02
편집국 webmast@pensori.co.kr
남원시 이백면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면장 임영란)에서는 2009년도 이백면민의 장 공익봉사장 수상자를 지난 8월 26일 확정하였다.

공익장 대상자로 선정된 김남진(71, 이백면 과립리)씨는 현 이백면 노인회장으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여 주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있으며,

특히 지역 인재육성을 위하여 마을문고를 설치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고, 노인들의 여가선용을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유치하는 등 지역의 화합과 공적인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고장의 위상을 높이는데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면민의 귀감이 되었기에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또한, 범죄없는 아름다운 지역만들기에 기여한 이백자율방범대와 지역발전과 면민화합에 기여한 최한범(67, 이백면 효기리), 김승곤(52, 이백면 척문리), 김공석(72, 이백면 남계리)씨에게는 공로패를, 야생화 무상제공으로 꽃길조성에 기여한 혜민야생화농장 대표 임순례(58, 월락동)씨와 주민화합과 경관조성에 기여한 임태복(59, 이백면 척문리)씨에게는 오는 5일 제8회 이백면민의 날에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