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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소방서, 교통사고 현장 차에 갇힌 운전자 구조 2020-02-29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 기자]전남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지난 27일 오전 8시경 영광읍 영광기독신하병원 인근 종산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포터차량 추돌사고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영광구조대는 포터 차량 운전자(김00/53세/남) 자력 탈출이 불가능한 상태를 확인하고 유압장비를 이용하여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영광구급은 구조된 운전자 상태가 중상으로 판단 광주전대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여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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