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청정 인삼 전국 최고 홍삼으로
남원인삼 가공공장 준공식
2009-09-14
방대혁 기자 webmast@pensori.co.kr
남원인삼 재배 농가(100호)의 오랜 숙원 사업이였던 홍삼 가공시설이 14일 덕과면 수촌 마을에서 인삼재배 농가와 마을주민, 기관단제장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백홍청정 인삼영농조합법인(대표 : 권완영)의 가공공장은 대지 380㎡에 건물149㎡로 증삼기 등 5종의 시설을 갖추고 청정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품질좋은 인삼을 홍삼원액, 홍삼농축액, 절편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할 예정이다.
남원은 토질과 기후가 인삼 재배의 최적지여서 1978년부터 외지인들이 들어와 인삼재배를 시작으로 1993경년부터는 지역농민들도 인삼을 재배하기 시작하였다.
인삼 가공공장의 추진배경은 남원생산농가들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백홍인삼작목반을 결성하여 생산기술 공유와 수삼판매를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나 금산, 진안에 저렴한 가격에 납품되어 가공공장 건립을 통한 농가의 소득증대가 절실하였다.
인삼재배 농가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였던 공장의 설립은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의 지원과 법인 출자를 통하여 추진되었으며 가공공장 가동으로 2배이상의 부가가치 예상된다.
남원시는 인삼 가공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남원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를 통하여 인삼재배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방대혁 기자 webmast@pensori.co.kr
백홍청정 인삼영농조합법인(대표 : 권완영)의 가공공장은 대지 380㎡에 건물149㎡로 증삼기 등 5종의 시설을 갖추고 청정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품질좋은 인삼을 홍삼원액, 홍삼농축액, 절편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할 예정이다.
인삼 가공공장의 추진배경은 남원생산농가들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백홍인삼작목반을 결성하여 생산기술 공유와 수삼판매를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나 금산, 진안에 저렴한 가격에 납품되어 가공공장 건립을 통한 농가의 소득증대가 절실하였다.
인삼재배 농가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였던 공장의 설립은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의 지원과 법인 출자를 통하여 추진되었으며 가공공장 가동으로 2배이상의 부가가치 예상된다.
남원시는 인삼 가공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남원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를 통하여 인삼재배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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