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강 소방관을 꿈꾸며 훈련 중
2020-05-11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 기자]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 구조대는 전남 소방기술경연 대회 개인전인 ‘최강소방관 경기’를 대비하여 맹훈련 중이다.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 기자]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 구조대는 전남 소방기술경연 대회 개인전인 ‘최강소방관 경기’를 대비하여 맹훈련 중이다.
구조분야 '최강소방관' 은 9kg에 달하는 호스를 끌고 70kg 마네킹 들기, 해머로 70kg 중량물 밀어내기, 높이 4m 수직벽 넘기, 계단 오르기 등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각 단계별 시간 합산을 통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모든 단계를 완료한 소방관이 최종 우승을 하게 된다.
전남 소방기술경연 대회에서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선수 중 3명으로 선발되면 전국 소방기술경연 대회 ‘최강소방관 경기’ 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전국에서 손꼽는 강인한 체력을 가진 소방관들이 각 시‧도를 대표하여 참여한 이번 전국 대회에서 3위까지는 특진의 영광을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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