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에 나서
2020-05-12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미뤄왔던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남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미뤄왔던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아파트 및 기숙사를 제외) 소유자 또는 거주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여야 한다.
이에 올 4월부터 계획 중 이였던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5월 13일부터 시작,소방공무원과 영광군 의용소방대원들이 취약계층 대상 주택에 방문하여 소화기 1개, 감지기 1개를 설치하고, 주택 화재시 대처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이달승 영광소방서장은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으로 취약계층 화재예방 효과 및 사각지대 해소로 주택화재 인명피해가 저감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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