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출발 신호탄 행사 열려
2009-09-15
방대혁 기자 webmast@pensori.co.kr
춘향과 허브의 고장 남원시에서 ‘2009 전라북도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가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9월 15일 춘향골체육공원에서 개최되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실천으로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을 건설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조영철 농업기술원장 및 각 시․군․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회원 7,0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특히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회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회원단합 및 사기진작을 위해 행사전반에 걸쳐 활력과 흥미를 느낄수 있는 프로그램이 편성되었다.
역동적이고 신명나는 난타공연을 필두로 우수회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대회사, 치사와 ‘푸른농촌 희망찾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내에 친환경 농자재 전시관 및 농업․농촌 사진 전시관을 설치하여 친환경 농업기술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제고 및 자율실천 유도로 앞으로의 국내 농․축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도 증대를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
시상식에서는 중앙회장 감사패 2점(도농업기술원 김인수, 무주 김영수)과 도회장 감사패 15점(남원 구자웅 외 14점)이 각 단체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한 공무원에게 전달되었으며 그동안 우리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낌없이 바쳐온 회원들에 대한 표창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3점(전주 유한기, 익산, 오명순, 남원 진찬모)과 농촌진흥청장상 8점(남원 유점례, 진안 박명석 외 6명)이 각각 수여되었다.
최중근 남원시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푸른농촌 희망찾기를 위해 출발하는 첫 신호탄이자 전북 농업이 한단계 성숙하는 농심 가득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도대회를 남원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감사한다고 말했다.
황정수 전북도농촌지도자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나라안팎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우리 농업 또한 힘든 상황속에 있지만, 회원들의 힘을 모아 농도인 전북을 세계적인 농업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우리 농업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영철 전북농업기술원장은 치사에서 “전북농업을 이끌어가며 농촌발전을 주도해온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발전의 핵심 리더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마지막으로 윤요근 농촌지도자중앙회장은 격려사에서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가 지금까지 우리 농업경제의 버팀목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하나된 힘으로 뭉쳐 우리 농업 농촌의 새희망을 일궈내고,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여 부강한 농촌을 만들자”며 농업분야의 핵심리더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경제적으로 침체되어 모든 생활여건과 신종플루의 여파속에서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 7,000여 회원들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여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고, 선진화된 의식으로 신뢰받는 농업을 만들어 미래의 푸른 희망이 보이는 전라북도를 만들자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오후 2부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단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초대가수 강진,배일호, 우연이 등 9명의 축하공연과 M방송사의 프로그램 공개방송이 동시 진행되어 회원들의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신나는 무대가 연출되었고 휘날레 행사로 각 시군 대표 회원들이 바쁜 영농철에 틈틈이 준비해온 장기자랑 경진으로 그동안의 회원들의 지친 마음과 누적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한바탕의 웃음잔치가 열렸다.
모든 행사를 끝마치고 돌아가는 전북 7,000여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발걸음에는 푸른농촌의 희망이 엿보이기 시작했다.
방대혁 기자 webmast@pensori.co.kr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실천으로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을 건설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조영철 농업기술원장 및 각 시․군․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회원 7,0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특히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회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회원단합 및 사기진작을 위해 행사전반에 걸쳐 활력과 흥미를 느낄수 있는 프로그램이 편성되었다.
역동적이고 신명나는 난타공연을 필두로 우수회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대회사, 치사와 ‘푸른농촌 희망찾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내에 친환경 농자재 전시관 및 농업․농촌 사진 전시관을 설치하여 친환경 농업기술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제고 및 자율실천 유도로 앞으로의 국내 농․축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도 증대를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
시상식에서는 중앙회장 감사패 2점(도농업기술원 김인수, 무주 김영수)과 도회장 감사패 15점(남원 구자웅 외 14점)이 각 단체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한 공무원에게 전달되었으며 그동안 우리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낌없이 바쳐온 회원들에 대한 표창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3점(전주 유한기, 익산, 오명순, 남원 진찬모)과 농촌진흥청장상 8점(남원 유점례, 진안 박명석 외 6명)이 각각 수여되었다.
최중근 남원시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푸른농촌 희망찾기를 위해 출발하는 첫 신호탄이자 전북 농업이 한단계 성숙하는 농심 가득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도대회를 남원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감사한다고 말했다.
황정수 전북도농촌지도자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나라안팎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우리 농업 또한 힘든 상황속에 있지만, 회원들의 힘을 모아 농도인 전북을 세계적인 농업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우리 농업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영철 전북농업기술원장은 치사에서 “전북농업을 이끌어가며 농촌발전을 주도해온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발전의 핵심 리더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마지막으로 윤요근 농촌지도자중앙회장은 격려사에서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가 지금까지 우리 농업경제의 버팀목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하나된 힘으로 뭉쳐 우리 농업 농촌의 새희망을 일궈내고,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여 부강한 농촌을 만들자”며 농업분야의 핵심리더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경제적으로 침체되어 모든 생활여건과 신종플루의 여파속에서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 7,000여 회원들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여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고, 선진화된 의식으로 신뢰받는 농업을 만들어 미래의 푸른 희망이 보이는 전라북도를 만들자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오후 2부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단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초대가수 강진,배일호, 우연이 등 9명의 축하공연과 M방송사의 프로그램 공개방송이 동시 진행되어 회원들의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신나는 무대가 연출되었고 휘날레 행사로 각 시군 대표 회원들이 바쁜 영농철에 틈틈이 준비해온 장기자랑 경진으로 그동안의 회원들의 지친 마음과 누적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한바탕의 웃음잔치가 열렸다.
모든 행사를 끝마치고 돌아가는 전북 7,000여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발걸음에는 푸른농촌의 희망이 엿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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