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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축산물 프라자(1호점) 개점 지역 한우 전문판매점(음식점) 개점으로 한우농가 소득증대 기여 2009-09-15
방대혁 기자 webmast@pensori.co.kr
남원시와 남원축협은 지역 한우 경쟁력 향상을 통한 축산농가 소득향상을 위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품질좋은 남원 한우를 먹을 수 있는 축산물 프라자(1호점)를 개점하였다.

그동안 한우 고급육을 관외로 반출함에 따라 시민이 접할 수 없었던 1등급 이상고급육을 1호점 개점을 통해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생산농가는 고소득을 올리수 있게 되었고, 소비자는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한우를 접할 수 있게 되어 개점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남원시에서는 현재 1,500농가에서 32,000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으며, 연간 1,000억의 농가소득으로 올리고 있다.

남원시는 그동안 한우 품질고급화를 위해 우량정액지원사업, 축사환경개선사업, 축산기자재지원사업, 양질조사료재배확대 등 남원한우 명품육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축산물 프라자를 통해 연간 한우 200두이상 판매가 예상됨에 따라 한우농가 소득증대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 지역 한우고급육 홍보 및 유통 등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축산물 프라자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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