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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2020년 경력사원 공개채용, 내달 8일까지 접수 2020-05-29
정해권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현대아산이 2020년 경력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관리 ▲안전 ▲개발사업영업 등 4개 분야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건축, 안전] 관련 기사 자격증 필수 ▲[건축]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및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관리] 1군 건설업체 관리 업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북한지역 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는 관련법에 근거해 가산점을 부여한다. ​

다음달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아산은 1999년 2월 현대그룹의 남북경협사업 전문 계열사로 창립했다. 이후 △7대 사업권 등 북측 SOC사업 합의 △금강산 육로관광 △개성공단 건설 △개성관광 △백두산관광 합의 등을 실현시키며, 남북경협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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