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식품 버섯 퍼블리시티
한국버섯산업연구회 발표
2009-09-21
이성용 기자 webmast@jnnews.co.kr
한국버섯산업연구회(회장 : 장현유 한국농업대학 교수)는 신종플루 예방 식품으로 버섯 퍼블리시티를 발표하였다.
대부분의 버섯류는 베타글루칸(Beta Glucan)이라는 면역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의 면역학 연구실 다용 위(Dayong Wu) 박사와 글렌 카드웰(Glenn Cardwell)가 “버섯을 섭취하면 인체의 자연 면역력이 향상되고, 이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종양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한국버섯산업연구회는 베타글루칸 등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유용한 물질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약용버섯을 비롯한 식용버섯에도 함유되어 있으므로 평소 버섯을 각종 요리로 꾸준히 먹는 습관을 가지도록 권유하고 있다.
버섯을 국이나 찌개에 넣어 먹거나, 마른 버섯을 물에 끊여 차(茶) 대용으로 마시거나, 믹서 등을 이용해서 곱게 갈아 물에 끊여 물 대신 음용하면 효과가 크다고 한다.
<신종플루 관련 버섯 퍼블리시티>
신종플루 예방 식품은 버섯 (베타글루칸) !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전문가들이 그 예방책으로서 개인의 위생관리와 면역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상품의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면역을 활성화하여 신종플루A(H1N1)와 같은 바이러스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는 식품으로서 버섯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버섯류에는 베타글루칸(Beta glucan)과 에르고치온네인(Ergothionein)이라는 면역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근 The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한 보고에서, 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의 면역학 연구실 다용 위(Dayong Wu) 박사와 글렌 카드웰(Glenn Cardwell)는 '버섯을 섭취하면 인체의 자연 면역력이 향상되고 이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종양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베타글루칸의 면역활성 기능성은 학계의 수많은 연구와 국제적인 논문을 통해 이미 입증되었으며, 베타글루칸은 면역증강 건강기능식품 외에도 항암 전문의약품으로까지 그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한국버섯산업연구회 장현유 회장(한국농업대학 교수)은 베타글루칸은 상황버섯, 영지버섯, 꽃송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차가버섯 등 약용버섯 뿐만 아니라 양송이, 새송이, 팽이, 느타리, 표고버섯, 만가닥버섯(백일송이) 등과 같은 식용버섯에도 함유되어 있으므로 평소 버섯을 각종 요리로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신종플루 예방 등 면역력을 목적으로 버섯을 섭취할 경우는 가급적 버섯을 국이나 찌개 등에 넣어 먹거나, 마른 버섯을 물에 끓여 차(茶)처럼 꾸준히 마시는 것이 면역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버섯에서 베타글루칸이 많이 나오게 하려면, 버섯을 믹서 등에 곱게 갈아서 물에 끓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한국버섯산업연구회
이성용 기자 webmast@jnnews.co.kr
대부분의 버섯류는 베타글루칸(Beta Glucan)이라는 면역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의 면역학 연구실 다용 위(Dayong Wu) 박사와 글렌 카드웰(Glenn Cardwell)가 “버섯을 섭취하면 인체의 자연 면역력이 향상되고, 이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종양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한국버섯산업연구회는 베타글루칸 등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유용한 물질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약용버섯을 비롯한 식용버섯에도 함유되어 있으므로 평소 버섯을 각종 요리로 꾸준히 먹는 습관을 가지도록 권유하고 있다.
버섯을 국이나 찌개에 넣어 먹거나, 마른 버섯을 물에 끊여 차(茶) 대용으로 마시거나, 믹서 등을 이용해서 곱게 갈아 물에 끊여 물 대신 음용하면 효과가 크다고 한다.
<신종플루 관련 버섯 퍼블리시티>
신종플루 예방 식품은 버섯 (베타글루칸) !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전문가들이 그 예방책으로서 개인의 위생관리와 면역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상품의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면역을 활성화하여 신종플루A(H1N1)와 같은 바이러스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는 식품으로서 버섯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버섯류에는 베타글루칸(Beta glucan)과 에르고치온네인(Ergothionein)이라는 면역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근 The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한 보고에서, 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의 면역학 연구실 다용 위(Dayong Wu) 박사와 글렌 카드웰(Glenn Cardwell)는 '버섯을 섭취하면 인체의 자연 면역력이 향상되고 이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종양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베타글루칸의 면역활성 기능성은 학계의 수많은 연구와 국제적인 논문을 통해 이미 입증되었으며, 베타글루칸은 면역증강 건강기능식품 외에도 항암 전문의약품으로까지 그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한국버섯산업연구회 장현유 회장(한국농업대학 교수)은 베타글루칸은 상황버섯, 영지버섯, 꽃송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차가버섯 등 약용버섯 뿐만 아니라 양송이, 새송이, 팽이, 느타리, 표고버섯, 만가닥버섯(백일송이) 등과 같은 식용버섯에도 함유되어 있으므로 평소 버섯을 각종 요리로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신종플루 예방 등 면역력을 목적으로 버섯을 섭취할 경우는 가급적 버섯을 국이나 찌개 등에 넣어 먹거나, 마른 버섯을 물에 끓여 차(茶)처럼 꾸준히 마시는 것이 면역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버섯에서 베타글루칸이 많이 나오게 하려면, 버섯을 믹서 등에 곱게 갈아서 물에 끓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한국버섯산업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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