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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양파농가 일손 보태기 나서 2020-06-17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지난 16일 군서면 일대 양파재배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영광소방서 비번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600평 농가에서 양파수확 및 양파 줄기 절단작업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촌인구 감소 등으로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촌에 일손은 집중 지원하여 적기영농을 실현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 관계자는 “ 소방서 직원분들이 합심해 농사일에 도움을 줘 큰 힘이 되었다. 너무나 고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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