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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미술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함께하는 블루투어 / 타임머신을 타고~ 2020-07-24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대담미술관(관장 정희남)은 7월 31일(금)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함께하는 블루투어>와 <타임머신을 타고~> 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립미술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을 활용하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예술 육성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7월‘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함께하는 블루투어> 연계 프로그램으로 고명인 기획초대展 <‘프레임을 통하여 나를 보다.’ SPARKLING DREAMS >는 거울을 통하여 내가 그림 속에 주인공이 되는 체험을 가져볼 수 있다. 거울 프레임에 그림과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져 화려한 작품에 더욱 매료될 것이다. 또한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나누어볼 예정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프로그램은 ‘나의 삶’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듣고 자신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활용해 나만의 스토리텔링북을 제작해본다. 완성된 스토리텔링북을 소개하며 지나온 시간을 되새겨보는, 자신의 삶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된다.

 

본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담미술관은 연중무휴로 오후 9시까지 전시실을 개관 운영하고 있다. 전시 해설 및 교육프로그램을 미리 예약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문의(061)381-0082.[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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