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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미술관 8월 ‘문화가 있는 날 함께하는 블루투어 / 아싸 우리가락 누리기! 2020-08-19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대담미술관(관장 정희남)은 8월 28일(금)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함께하는 블루투어>와 <아싸 우리가락 누리기!!> 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립미술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을 활용하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예술을 육성하고 국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8월‘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함께하는 블루투어>는 고명인 기획초대展 <‘프레임을 통하여 나를 보다.’ </p>

 

SPARKLING DREAMS >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서 미술관 전문 인력인 큐레이터, 에듀케이터가 전시 해설을 진행하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관람객들의 전반적인 작품 이해도를 높이며 심도 있는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대담미술관에서 전시중인 고명인 기획초대展 <‘프레임을 통하여 나를 보다.’ SPARKLING DREAMS >에서는 거울을 통하여 자신이 그림 속의 주인공이 되는 체험을 가져볼 수 있다. 거울 프레임에 그림과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져 화려한 작품에 더욱 매료될 것이다.

 

<아싸 우리가락 누리기!!> 프로그램은 감성무 창시자 국근섭 선생님이 주강사가 되어 운영하며, 참가자들은 국근섭 선생님이 자연 속에서 느낀 자유로운 감성을 춤으로 완성시킨 감성무 공연을 감상하고, 난타 체험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서 절로 솟구치는 감정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서 스트레스 해소 및 탈출구를 만들어주며 삶의 행복감과 자존감을 더욱 높여 주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담미술관은 연중무휴로 오후 9시까지 전시실을 개관 운영하고 있다. 전시 해설 및 교육프로그램을 미리 예약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문의(061)381-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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