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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119안전센터, 졸음운전 차량 전복사고 구조활동 2020-11-04
박성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는 지난 11월 2일 오후4시경 구례군 간전면 인근에서 신고가 접수됐다. 졸음운전으로 논밭에 차량 전복사고 내용이었다.

 

신고를 접수한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 구조대(소방위 정기평,소방장 김태문,소방교 김민근,소방사 이성준)는 신고 장소로 출동했으나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지만 119구조․구급대의 발 빠른 대응으로 큰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이처럼 잠깐의 졸음운전은 대형사고로 이어져 질수 있으니 휴식 및 스트레칭 등으로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는 안전의식이 필요하다.

 

황화연 구례119 안전센터장은“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어떠한 재난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갖춰 군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활동을 통해 대시민 안전의식 개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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