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산동의 봄을 찾아 나선 상춘객들
2021-03-07
박성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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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7일 오후 산수유꽃 군락지인 구레군 산동면 반곡마을엔 산수유꽃축제가 취소되었지만 봄기운을 찾아 나선 상춘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며 산수유꽃 군락지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 하고 있다.
한편, 구례군은 산수유꽃 군락지에 방역초소를 설치하여 방역활동과 마스크착용,사회적 거리두기 및 교통대책으로 일방통행을 실시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적극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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