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팔도 최우수 농수특산물 행복장터열차 운행
2009-11-24
이성용 기자 webmast@j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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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초자치단체 서울사무소연합회(회장 장운기 상주시 서울사무소장)는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함께『전국팔도 최우수 농수 특산물 행복장터열차』를 운영하고 있다.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청담역 전철내 중선(상 하행 중간선로) 8량을 이용 상주시, 해남군, 청도군, 제천시, 강진군, 보령시, 남원시, 평창군이 각각 1량씩 맡아 오후 3시부터 저녁8시까지 3일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의 고랭지 포도, 친환경 막걸리, 오미자액, 전통식품인 청국장, 장아찌류, 명주 천연염색 제품 와이샤스, 스카프를 비롯한 해남군의 멸치, 김, 미역, 청도군의 감, 반시, 건시, 제천시의 사과, 강진군의 강진 진미, 보령시의 머드랑팩, 머드 미인비누, 남원시의 지리산 토종꿀, 전통한과, 평창군의 황태포, 메밀류, 감자 등 8개 시 군의 최우수 팔도 농수 특산물이 올라와 도시민의 입맛을 사로잡게 되며, 고향 내음이 향긋한 최우수 농수 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20퍼센트 이상싸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하고 있는 장운기회장은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고향의 맛은 물론 전국의 최우수 팔도 농수 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서울시민들이 우리 농수 특산물을 구입하여 도 농이 함께 상생할 수 있으면 좋겠다.' 며 적극 구매를 당부했다.
한편, 전국기초자치단체 서울사무소연합회와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앞으로 매월 둘째주, 넷째주 화요일부터 목요일에 정기적으로『전국팔도 최우수 농수 특산물 행복장터열차』운영한다./출처 : 전국기초자치단체서울사무소연합회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청담역 전철내 중선(상 하행 중간선로) 8량을 이용 상주시, 해남군, 청도군, 제천시, 강진군, 보령시, 남원시, 평창군이 각각 1량씩 맡아 오후 3시부터 저녁8시까지 3일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의 고랭지 포도, 친환경 막걸리, 오미자액, 전통식품인 청국장, 장아찌류, 명주 천연염색 제품 와이샤스, 스카프를 비롯한 해남군의 멸치, 김, 미역, 청도군의 감, 반시, 건시, 제천시의 사과, 강진군의 강진 진미, 보령시의 머드랑팩, 머드 미인비누, 남원시의 지리산 토종꿀, 전통한과, 평창군의 황태포, 메밀류, 감자 등 8개 시 군의 최우수 팔도 농수 특산물이 올라와 도시민의 입맛을 사로잡게 되며, 고향 내음이 향긋한 최우수 농수 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20퍼센트 이상싸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하고 있는 장운기회장은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고향의 맛은 물론 전국의 최우수 팔도 농수 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서울시민들이 우리 농수 특산물을 구입하여 도 농이 함께 상생할 수 있으면 좋겠다.' 며 적극 구매를 당부했다.
한편, 전국기초자치단체 서울사무소연합회와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앞으로 매월 둘째주, 넷째주 화요일부터 목요일에 정기적으로『전국팔도 최우수 농수 특산물 행복장터열차』운영한다./출처 : 전국기초자치단체서울사무소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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