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국회부의장, '자랑스런 제고인상' 수상 결정
인천 제물포고등학교 총동창회 공적조사위원회 심사결과
2009-11-24
조안식 기자 webmast@jnnews.co.kr
제물포고등학교 총동창회에서는 격년제로 열리는 '인중·제고인의 밤' 행사에서 '자랑스런 제고인 상'을 제정, 모교를 빛낸 동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자랑스런 제고인 상은 동문들이 추천한 사람을 공적심사위원회가 심의하여 수상여부를 결정하고 있는데, 이번 12회 인중·제고인의 밤 행사에서는 인중11회·제물포고 8회 졸업생인 이윤성국회부의장이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이윤성 국회부의장은 대한민국 의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인천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음은 물론 모교인 제물포고등학교 발전을 위한 지원활동이 남달랐다는 것이 동문들의 추천 동기다.
이 부의장은 1970년 KBS기자로 입사하여 사회부장을 거쳐 1980년부터 88년까지 최장수 'KBS 보도본부 24시' 앵커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KBS 9시뉴스 앵커로서 맹활약하여 우리나라 TV방송 뉴스 앵커시대를 본격 개막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1996년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16,17,18대 내리 당선된 4선 의원으로서 18대 국회 국회부의장의 중책을 맡아 대한민국 국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특히 이 부의장은 인천에서 27년 만에 배출된 국회부의장으로서 인천의 발전과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지난 14년간의 의정활동에서도 언론사가 선정하는 국감 우수 의원, 유권자 운동연합이 선정하는 국감우수의원에 매년 선정되었으며, 17대 국회에서는 산업자원위원장을 맡아 우수 상임위원회 상을, 18대 국회에서는 '국감 모범의원상'을 받았다.
이 부의장은 국회 자원외교 대표단을 구성하여 중앙아시아 3국(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여 방문국마다 대통령 및 의회·정부 지도자들과의 만 남을 통해 산업자원 분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협상한 결과, 당시 시급한 현안중의 하나였던 25억불 규모 카자흐스탄 국책사업(발하쉬 발전소 건설사업)을 한국 기업이 중국기업을 제치고 단독 수주하도록 하는 '숨은 주역'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윤성부의장은 그 동안 열과 성을 다한 의정활동은 물론, 인천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다. 인천국제공항 2단계사업 조기추진, 제1·2경인고속도로 통행요금인하, 인천대교 주경간폭 확대, 해양경찰청 인천 존치, 로봇랜드 인천유치 등 굵직한 인천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1996년 당시 광고출연료 1억원 전액을 모교인 제물포고등학교, 신흥초등학교, 인천학술 진흥재단에 기탁하여 지금까지 제물포고등학교와 인천학술진흥재단에서 매년 윤성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한 '자랑스런 제고인 상'을 수상한 사람은 현재까지 15명이며, 이윤성 국회부의장은 12월 5일 제12회 인중·제고인의 밤 행사 수상할 예정이다. /출처 : 이윤성의원실
조안식 기자 webmast@jnnews.co.kr
자랑스런 제고인 상은 동문들이 추천한 사람을 공적심사위원회가 심의하여 수상여부를 결정하고 있는데, 이번 12회 인중·제고인의 밤 행사에서는 인중11회·제물포고 8회 졸업생인 이윤성국회부의장이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이윤성 국회부의장은 대한민국 의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인천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음은 물론 모교인 제물포고등학교 발전을 위한 지원활동이 남달랐다는 것이 동문들의 추천 동기다.
이 부의장은 1970년 KBS기자로 입사하여 사회부장을 거쳐 1980년부터 88년까지 최장수 'KBS 보도본부 24시' 앵커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KBS 9시뉴스 앵커로서 맹활약하여 우리나라 TV방송 뉴스 앵커시대를 본격 개막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1996년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16,17,18대 내리 당선된 4선 의원으로서 18대 국회 국회부의장의 중책을 맡아 대한민국 국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특히 이 부의장은 인천에서 27년 만에 배출된 국회부의장으로서 인천의 발전과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지난 14년간의 의정활동에서도 언론사가 선정하는 국감 우수 의원, 유권자 운동연합이 선정하는 국감우수의원에 매년 선정되었으며, 17대 국회에서는 산업자원위원장을 맡아 우수 상임위원회 상을, 18대 국회에서는 '국감 모범의원상'을 받았다.
이 부의장은 국회 자원외교 대표단을 구성하여 중앙아시아 3국(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여 방문국마다 대통령 및 의회·정부 지도자들과의 만 남을 통해 산업자원 분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협상한 결과, 당시 시급한 현안중의 하나였던 25억불 규모 카자흐스탄 국책사업(발하쉬 발전소 건설사업)을 한국 기업이 중국기업을 제치고 단독 수주하도록 하는 '숨은 주역'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윤성부의장은 그 동안 열과 성을 다한 의정활동은 물론, 인천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다. 인천국제공항 2단계사업 조기추진, 제1·2경인고속도로 통행요금인하, 인천대교 주경간폭 확대, 해양경찰청 인천 존치, 로봇랜드 인천유치 등 굵직한 인천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1996년 당시 광고출연료 1억원 전액을 모교인 제물포고등학교, 신흥초등학교, 인천학술 진흥재단에 기탁하여 지금까지 제물포고등학교와 인천학술진흥재단에서 매년 윤성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한 '자랑스런 제고인 상'을 수상한 사람은 현재까지 15명이며, 이윤성 국회부의장은 12월 5일 제12회 인중·제고인의 밤 행사 수상할 예정이다. /출처 : 이윤성의원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