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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체험존 진도군노인복지관에서 열려 2021-07-07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지난 7일 진도군으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박성경) 진도군노인복지관(관장 장애순)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디지털 체험존에서는 진도군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전문가 4인이 QR 코드 출입인증 및 코로나 19 예방접종 전자인증서 발급 어플 쿠브(COOV) 설치 및 발급을 도왔다.

 

한편 ‘전라남도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그리고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의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에서는 노년층이 그동안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마트폰 사용법을 쉽고 간편하게 알려주는 교육을 주목적으로 한다. 

 

디지털 체험존은 진도군노인복지관에서 오는 13일, 16일 진행하며, 진도군노인복지관분관에서 20일, 23일, 27일,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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