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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첫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농업회사법인 ㈜효돈 박지효 대표이사, 진도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 2021-07-14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사랑의열매)는 박지효 ㈜효돈 대표이사가 1억원 기부를 완납하며 진도군 첫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14일 진도군청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김동극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박지효 ㈜효돈 대표이사, 이동진 진도군수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된 1억원의 성금은 전라남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지효 대표이사는 앞서 2015년 진도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 2016년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 모교인 강원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었으며,

    

이번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통해“진도1호 아너소사이어티로 가입하게 되어 뜻깊다”며“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전라남도 내 고흥군‧보성군에는 아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하지 못했으며, 회원가입상담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061-902-68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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