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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백수읍 경증치매 할머니 실종 1시간만에 구조 2021-09-09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지난 8일 14시 20분경 80대 경증치매가 있는 구조대상자가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되지 않아 가족이 신고한 상황으로 영광119구조대는 신속히 출동하였다. 

 

영광119구조대 및 영광경찰은 2개조를 편성하여 수색을 실시하였으며 15시 20분경 인근 산길에서 구조대상자를 발견하였다. 발견 당시 건강상태는 양호했으며 안전하게 하산 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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