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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교육지원청,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자녀와의 소통 학부모 특강 2021-11-12
박성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훈)은 11월 11일(목)『우리 아이 마음 읽기! 자녀와의 소통』이라는 주제로 우리 아이와의 소통과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해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구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특강을 실시하였다.

 

학부모 특강은 참교육연구소 소장이며‘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부모라면 지금 꼭 해야하는 미래교육’의 자녀교육의 베스트셀러 저자 박미자 작가를 초청하여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자녀와의 올바른 소통 ▲학부모와의 쌍방향 소통 및 질의‧답변을 구성하여 부모님들의 자녀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시간으로 구성하였다.

  

▷자녀의 성장 이해와 사춘기의 특징에서 자녀들의 자존감을 일상생활 속에서 향상 시켜주는 방안과 사춘기는‘생각의 봄이 피어나는 시기’라며 생각의 주인이 되는 시기로 자세히 들여다보고 격려를 통해 인생의 꽃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부모의 역할에 대한 강연은 부모님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학부모 특강에 참여한 서00 학부모는“사춘기는 생각의 봄을 부르는 시기로 자녀와의 대화법을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 적용하여 우리 아이를 삶의 주인으로 존중하는 대화를 나누어 행복한 자녀교육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훈 교육장은“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 그 속에서 커나가야 할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을 부모님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구례 아이들이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멋진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녀교육을 돕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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