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광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적극 홍보 2021-11-23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 기자]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위급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문자메시지나 앱(App), 영상통화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긴급 상황을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문자신고의 경우 119번호로 문자 내용을 입력한 후 전송하면 신고 접수가 된다. 사진이나 동영상도 첨부가 가능하다.

 

앱 신고는 ‘119신고’ 앱을 설치한 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하고 전송 버튼만 누르면 된다. 이 경우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되므로 신고자의 위치 확인이 가능해 산악구조 등 재난 위치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 유용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를 누르고 영상통화를 걸면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도 손짓이나 수화, 메모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정성민 예방홍보팀장은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기존의 유선 방식 신고뿐만 아니라 문자, 앱, 영상으로도 위급상황 시 신고를 할 수 있다”며 “119서비스 수혜자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가는 소방이 되겠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