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지역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운항관리자 간담회 개최
2021-12-14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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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경석) 완도운항관리센터는 여객선사 안전관리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겨울철 해양사고예방 대책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고 밝혔다.
12월 7일에 실시한 안전관리책임자 간담회는 완도관내에서 운항하는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에 발생한 연안여객선의 해양사고 원인분석과 재발방지대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해양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 하였다.
한편 12월 10일에는 완도운항관리센터와 땅끝(해남), 이목(완도 노화), 화흥포(완도), 당목(완도 약산), 노력도(장흥) 운항관리사무소에 근무하는 운항관리자들이 한곳에 모여 올 한해 운항관리업무성과 등에 대하여 자유로운 대화 등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운항관리업무를 수행함으로서 여객선의 안전운항 확보는 물론 해양사고 사전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국민이 즐겁고 행복해하는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김주성 완도운항관리센터장은 “여객선사 안전관리책임자들과 해양안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여객선의 안전운항확보와 해양사고 예방 등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의 시행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2022년에는 단 한건의 해양사고가 없는 안전운항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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