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경기경찰청장, 화성동부경찰서 치안현장방문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한국경찰의 표준이 되겠다
2010-01-21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윤재옥 경기경찰청장은 21일 오전 주상봉 정보5계장을 대동하고 「현장중심의 공감받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 용인경찰서 치안현장을 방문했다.
윤 청장은 협력단체장을 접견하고 2층 회의실에서 김정훈 용인경찰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4층 강당에서 치안현장 직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윤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선 용인경찰서가 지난해 경이로운 치안 성과를 기록하는 등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한국경찰의 표준이 되겠다’는 우리의 목표달성을 위해서
공감받는 경찰상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노력하고 주민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해 상황에 맞는 법집행을 실천하여야하며, 현장중심의 합리적 조직 운영, 치안서비스 불량률 감소를 위한 정성치안을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제해결을 위한 지향적인 치안활동을 통해 현장에 강한 경찰상을 확립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통해 소통과 배려가 경찰문화의 근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며, 경기 경찰이 선진 인류 경찰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통해 치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윤청장은 “전․의경에게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충실히 임무를 완수하고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로 보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윤 청장은 협력단체장을 접견하고 2층 회의실에서 김정훈 용인경찰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4층 강당에서 치안현장 직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윤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선 용인경찰서가 지난해 경이로운 치안 성과를 기록하는 등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한국경찰의 표준이 되겠다’는 우리의 목표달성을 위해서
공감받는 경찰상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노력하고 주민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해 상황에 맞는 법집행을 실천하여야하며, 현장중심의 합리적 조직 운영, 치안서비스 불량률 감소를 위한 정성치안을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제해결을 위한 지향적인 치안활동을 통해 현장에 강한 경찰상을 확립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통해 소통과 배려가 경찰문화의 근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며, 경기 경찰이 선진 인류 경찰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통해 치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윤청장은 “전․의경에게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충실히 임무를 완수하고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로 보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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