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법성면 복지기동대와 취약계층 안전 지키러 출동
2022-02-16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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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 기자]영광소방서(서장 최동수)는 최근 ‘119생활안전순찰대’가 법성면 복지기동대와 함께 취약계층(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119생활안전순찰대란 전남소방본부에서 작년 8월부터 새롭게 시도한 소방안전 서비스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찾아 제거하고, 혈압 확인 등 기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생활안전을 적극적으로 보장한다.
이번 방문에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복지기동대와 함께 열악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부엌에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화재가 많은 겨울철에 주택 화재예방에 더욱 중점을 두고 활동하였다.
최동수 소방서장은 “119생활안전순찰대를 통해 우리 군민분들의 안전을 바로 옆에서 적극적으로 지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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