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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등 불시 단속 추진 2022-03-07
문정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 기자]영광소방서(서장 최동수)는 중대시기 화재로부터 도민의 생명․신체 보장을 위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일제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시 단속은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방치 등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이 근절되지 않아 대규모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 및 피난․방화시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상구 폐쇄ㆍ잠금 행위 ▲피난계단ㆍ통로 장애물 적치 및 설치 행위 ▲방화문ㆍ방화셔터 관리 상태 확인 ▲소방시설 정상 작동상태 ▲옥내소화전함 앞 물건 적치 행위 등이다.

 

소방 관계자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비상구 등 불시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라며“다중이용시설 관계자는 소방시설과 피난ㆍ방화시설 유지관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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