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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1년 반 만에 근황 전해. ‘영화 열심히 준비中’ 2022-03-07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가수겸 영화감독 신성훈이 7일 1년 반 만에 근황을 공개 했다. 신성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1년 반 만에 몰라 볼 정도로 변화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신성훈은 사진과 함께 ‘참 오랜만에 생존 신고 합니다. 1년 반 동안 태국에 있으면서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여러 가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어요. 일일이 모두 설명 할 순 없지만 그동안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한국으로 왔습니다’ 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신성훈은 ‘지금은 첫 상업 영화 ’우리 딸‘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최고의 스텝들과 열심히 잘 준비 하고 있으니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머리 예쁘게 해주신 원남숙 원장님 감사 합니다. 


원장님 손은 신의 손’ 라고 전했다. 신성훈은 가수로서의 활약 만큼 영화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영화 제작에 한 창이다. 

 

한편 신성훈은 2018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단편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고, 2018년 제3회 워싱턴DC한국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시나리오 상을 수상했다. 이뿐 아니라 LBMA스타 어워즈에서 신인 작가상까지 수상해 영화감독으로 인정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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