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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위 행복공감봉사단, 독거어르신 대상‘사랑의장보기’봉사활동 실시 2010-02-04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2월 4일(목),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으로 중랑구 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며, 봉사단은 독거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청소, 발마사지, 안마 및 염색 등의 봉사활동등이다.

특히 외출과 장보기가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위해 봉사단원과 함께 외출하여 시장 등에서 쇼핑 등 나들이 활동을 돕고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행복공감봉사단의 금년 첫 봉사활동으로 일반인 자원봉사자와 복권위원회, (주)나눔로또, 한국연합복권(주) 관계자 등 60여명의 행복공감 봉사단원들이 참석하였다.

금년에도 복권위원회는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을 뜻하는 ‘행복공감' 봉사단을 통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참고로 행복공감봉사단은 일반인으로 구성된 복권위원회 소속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하였고, 2009년에는 5월 서울 시립 양로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래 총 5회에 걸쳐 장애인 및 아동 복지시설, 양로원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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