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진도소방서, '아파트 화재 대응훈련' 2022-04-05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조에 맞는 다양한 피난 방법과 훈련을 실시하였다.

 

많은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준공연도와 구조, 층수에 따라 피난시설이 다르다. 주민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피난 시설을 알고 있어야 유사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다.

 

아파트 화재 시 대피 방법에는 ▲완강기 ▲경량칸막이 ▲실내 대피공간 ▲비상구 등이 있다. 완강기는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피난기구로 아파트 3층 이상부터 10층 이하에 설치된다.

 

경량칸막이는 3층 이상 아파트 세대와 세대 간의 경계벽에 설치된 얇은 석고보드 벽이다. 유사시 파괴하고 탈출할 수 있는 피난시설이다.

 

장영기 예방안전과장은 “자신의 집에 경량칸막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위치를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며 “완강기 사용법을 익혀두고 유사시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대피할 수 있도록 가족과 대피훈련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