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구례군, 친환경 볍씨 온탕소독 지원 친환경 볍씨 온탕소독으로 병해충 사전예방 총력 2022-04-06
박성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전남 구례군은 볍씨 종자로 전염하는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 하고 친환경농업단지 확대를 위해 볍씨 자동온탕소독기를 읍·면농업인상담소 8개소에 설치하여 본격적인 볍씨 소독지원에 나선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친환경농업단지 및 일반단지에 볍씨소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4월 7일부터 2,100ha 면적에 63톤의 종자소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선된 종자를 5kg씩 나눠 담아 60℃의 물에 10분간 담근 후 다시 꺼내어 찬물에 충분히 종자를 식힌 후, 침종과 최아의 과정을 거쳐 육묘를 하면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 각종 종자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군 관계자는 “볍씨 온탕소독 현장지원을 통해 병해충의 밀도를 경감시켜 고품질 쌀 생산단지 기반을 조성하고, 볍씨 소독에 드는 노동력 및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