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사고 없는『설연휴 』준비에 총력
2010-02-08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는 민속 고유 명절인 설 대비 재난특별 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연휴기간을 전후하여 귀성객 등의 이동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종합 안전대책 추진으로 안전사각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적 예방활동 강화와 신속한 현장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폭설 등을 대비해 각종 시설 피해 경감대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지원체계를 구축해 24시간 상황유지로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객이 증가되는 시장, 마트, 터미널, 공중 위생업 시설 등 취약시설 19개 시설을 선정하여 전라북도 주관과 남원시 주관으로 표본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물 관리부서와 유관기관(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취약요인의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실시하고 있다.
안전점검 결과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조치하고, 즉시 처리가 어려운 시설은 설 연휴 이전까지 보수․보강토록 하여 사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도록 조치된다.
또한 매월 4일 실시하는『안전점검의 날』에 시민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한 설 명절보내기』캠페인과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상 피해의 안전장치로 『풍수해보험』을 가입토록 권유 및 홍보를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설 명절과 안전남원조성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다했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연휴기간을 전후하여 귀성객 등의 이동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종합 안전대책 추진으로 안전사각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적 예방활동 강화와 신속한 현장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폭설 등을 대비해 각종 시설 피해 경감대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지원체계를 구축해 24시간 상황유지로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객이 증가되는 시장, 마트, 터미널, 공중 위생업 시설 등 취약시설 19개 시설을 선정하여 전라북도 주관과 남원시 주관으로 표본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물 관리부서와 유관기관(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취약요인의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실시하고 있다.
안전점검 결과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조치하고, 즉시 처리가 어려운 시설은 설 연휴 이전까지 보수․보강토록 하여 사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도록 조치된다.
또한 매월 4일 실시하는『안전점검의 날』에 시민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한 설 명절보내기』캠페인과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상 피해의 안전장치로 『풍수해보험』을 가입토록 권유 및 홍보를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설 명절과 안전남원조성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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