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서울 부근에서 지진 발생
2010-02-09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기상청은 오늘 오후 18시 08분 14초경 경기도 시흥시 북쪽 8km 지점[(37.45°N, 126.80°E)]에서 규모 ML 3.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서울 부근과 수도권에서 진동이 2~3초간 지속되었으며, 신속한 재난대비를 위해 계속 감시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이 지진은 국내에서 2010년 들어 7번째로 발생한 지진이며, 유감지진으로는 처음 발생하였으며, 1978년 지진 계기관측이후 서울부근에서 발생한 3번째 지진이다.
지진이일어났던 시기는 *1990년 6월 14일 03시 37분(서울 동부지역) 규모 2.3, *2004년 9월 15일 07시 47분(광명시 북동쪽 약 5km) 규모 2.5, *2010년 2월 9일 18시 08분 (시흥시 북쪽 8km) 규모 3.0로 발생했다.
규모 3.0 지진은 소수의 사람들, 특히 건물의 윗층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느낄 수 있으며, 매달린 물체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인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부근과 수도권에서 진동이 2~3초간 지속되었으며, 신속한 재난대비를 위해 계속 감시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이 지진은 국내에서 2010년 들어 7번째로 발생한 지진이며, 유감지진으로는 처음 발생하였으며, 1978년 지진 계기관측이후 서울부근에서 발생한 3번째 지진이다.
지진이일어났던 시기는 *1990년 6월 14일 03시 37분(서울 동부지역) 규모 2.3, *2004년 9월 15일 07시 47분(광명시 북동쪽 약 5km) 규모 2.5, *2010년 2월 9일 18시 08분 (시흥시 북쪽 8km) 규모 3.0로 발생했다.
규모 3.0 지진은 소수의 사람들, 특히 건물의 윗층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느낄 수 있으며, 매달린 물체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인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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