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 모집
‘장애없는 보도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개선사업’ 등에 활용
2010-02-10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시는 2월 11일부터 25일까지 해외 선진도시의 유학생과 해외교포 등을 대상으로 해외 디자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수집하고, 2010년 세계디자인수도(WDC)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될 제3기 디자인분야 해외통신원을 모집한다.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해외 27개국 70개 도시에서 총 206명이 활동하면서 해외도시의 디자인에 관련한 생생한 정보와 의견을 제공하고, SDO, WDC등의 디자인서울 사업을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이들이 제공한 자료들은 실제로 ‘장애없는 보도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이나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개선사업’ 등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실제 서울시에서 지난 해 11월 발표한 장애없는 보도 디자인가이드라인(Design Guideline for Barrier Free Street)의 주요 지침인 보도상 "보행안전구역" 조성은 독일 등 해외의 디자인사례를 참조하여 제안된 것으로서, 이는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들의 외국사례 조사 결과가 시정에 반영된 좋은 사례이다.
올해 3월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될 제3기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은 해외 디자인사례에 대한 조사, 서울시에서 필요로 하는 디자인 관련 각종 주제에 대한 연구, 해외 디자인 이슈 취재 및 서울시정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이들이 제공한 자료는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2010년은 서울시가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지정된 한해로서 서울시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올 한해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해외 27개국 70개 도시에서 총 206명이 활동하면서 해외도시의 디자인에 관련한 생생한 정보와 의견을 제공하고, SDO, WDC등의 디자인서울 사업을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이들이 제공한 자료들은 실제로 ‘장애없는 보도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이나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개선사업’ 등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실제 서울시에서 지난 해 11월 발표한 장애없는 보도 디자인가이드라인(Design Guideline for Barrier Free Street)의 주요 지침인 보도상 "보행안전구역" 조성은 독일 등 해외의 디자인사례를 참조하여 제안된 것으로서, 이는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들의 외국사례 조사 결과가 시정에 반영된 좋은 사례이다.
올해 3월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될 제3기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은 해외 디자인사례에 대한 조사, 서울시에서 필요로 하는 디자인 관련 각종 주제에 대한 연구, 해외 디자인 이슈 취재 및 서울시정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이들이 제공한 자료는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2010년은 서울시가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지정된 한해로서 서울시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올 한해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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