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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일반인 응급처치 영상 경연대회 2022-05-10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최초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 시행으로 생존율 향상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일반인 응급처치 영상경연대회 영상물을 오는 6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4인이내 개인 또는 단체로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5분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진도소방서 담당자 이메일(ygh119@korea.kr) 응모 또는 문의하면(☎061-530-0961) 상세히 안내해준다. 

 

영상내용은 ▲생활 속 도움이 되는 상황별 응급처치법 교육 또는 홍보영상 ▲본인·주변인이 경험하거나 가상 상황을 연출한 응급처치 사례 등이다.

 

6월중 소방서 경연을 통하여 우수작으로 선정 시 시상 및 소방본부 경연에 참가 할 자격이 주어진다. 응시한 작품은 소방청 개별 접수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진도소방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를 알리고 응급처치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모든 형태의 영상 콘텐츠는 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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