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이다혁 소방교 사랑의 나눔헌혈 100회 달성
2022-05-12
이건호 am.anoki@hanmail.net
이건호 am.anoki@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이건호기자] 장성소방서 소방공무원이 헌혈 100회를 달성해 큰 눈길을 끌고 있다.

장성소방서 장성119안전센터에 근무 중인 이다혁 소방교(32세)가 사랑의 나눔헌혈 100회를 달성해‘대한적십자사 명예장’을 수상했다.
이 소방교의 첫 헌혈은 고등학교 때 학교단체헌혈로 시작하여 잠깐의 시간과 노력으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꾸준히 헌혈을 하게 되었다.
헌혈을 꾸준히 하다보니“내 몸이 먼저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주 3회 정도 꾸준히 5km이상 달리기를 하며 건강을 유지하였다.
이 소방교는“앞으로도 국민들이 영웅이라 생각하는 소방의 일원으로 헌혈뿐만이 아닌 찾아가는 봉사를 통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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