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소방서, 공동주택 피난시설 사용법 집중 홍보
2022-05-24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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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다수인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피난시설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공동주택 화재는 출입구가 막히거나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화염과 연기로 인해 출입구, 계단 등으로 대피가 어렵다. 이에 평소 본인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피난시설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는게 매우 중요하다.
진도소방서는 각 공동주택에 설치된 피난시설의 종류와 위치를 파악해 입주민이 숙지할 수 있도록 피난시설의 위치 도면을 삽입한 안내 표지와 대피시설 사용 방법 동영상 QR코드를 각 아파트 입구 게시판, 엘리베이터 등에 관계자와 협의해 부착 및 안전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진도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 입주민은 평소 피난시설의 사용법을 숙지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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