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랑의열매, 진도군 착한가정에 인증패 전달
매월 3만원 기부, 가족이 함께 하는 나눔실천
2022-05-31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매월 3만원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진도군 착한가정에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30일 진도군청에서 오세헌 전남 사랑의열매 모금사업1팀 팀장, 김미자 기부자, 이미예 진도군청 주민복지과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정 인증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미자 가족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3만원의 기부를 통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며 “착한가정을 통해 자녀에게 나눔의 첫 시작을 교육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사랑의열매에서 2016년부터 시작된 착한가정 캠페인은 부모 혹은 자녀의 이름으로 가족구성원 일인당 일정액(가족 당 2만원)의 정기기부를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나눔 참여로, 가입한 가족에게는 착한가정임을 인증하는 인증패가 전달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