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설 연휴 특별 치안으로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 치안 확보”
2010-02-16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경찰청은(청장 치안정감 조현오) ’10.2.1~15까지 15일간을 설 연휴 대비 치안강화기간으로 설정 경찰관기동대 등 기동부대와 외근형사․지구대․교통 등 가용 가능한 모든 경찰관을 민생치안현장에 적극 투입하여,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민생치안대책의 일환으로 50회에 걸친 일제 검문검색과 관련기능 합동 FTX실시, 「서민보호 치안강화 구역」 등 범죄 취약지에 대한 형사 및 방범활동 강화로 민생침해범죄 예방과 발생한 범죄는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로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5대 범죄 발생율13.2%감소한 반면 검거율은 3.1% 증가 하였다.
귀성ㆍ귀경 차량은 전년도 대비 39만여대(21%) 증가 하였으나 교통사고는 전년도 설 연휴기간에 대비하여 7%감소(20건) 하였고 사망사고 발생이 2명(4%) 감소(’09년 286건 → ’10년 266건)되는 등 이번 설은 그 어느 때 보다 평온하고 안정된 치안이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앞으로도 ’2010년을 경찰브랜드 제고의 원년(元年)으로 삼은 경찰청의 방침에 따라 서민생활을 철저히 보호하고 국민의 편에서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귀성ㆍ귀경 차량은 전년도 대비 39만여대(21%) 증가 하였으나 교통사고는 전년도 설 연휴기간에 대비하여 7%감소(20건) 하였고 사망사고 발생이 2명(4%) 감소(’09년 286건 → ’10년 266건)되는 등 이번 설은 그 어느 때 보다 평온하고 안정된 치안이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앞으로도 ’2010년을 경찰브랜드 제고의 원년(元年)으로 삼은 경찰청의 방침에 따라 서민생활을 철저히 보호하고 국민의 편에서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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