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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설움 딛고 스포트라이트 모델 이미진, ‘힘들어도 당당해야 했다’ 고백 2022-06-11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모델 이미진이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이미진은 최근 ‘K뷰티스타모델선발대회’에 출전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미진은 어릴 때부터 평소 의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무대에서는 걸 좋아했다고 했다. 그래서 직접 의상을 리폼도 해보고 주저 없이 의상에는 아낌없이 공을 들인다.

 

이미진의 페이스는 강렬하지만 평소에는 순수하고 선한 성격을 가진 반전매력이 있는 모델이이다. 이미진이 극찬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진정성’ 때문이다. 


횟수로9년차를 맞이 하는데 단 한 순간도 진심이 아닌 마음으로 무대에 서 본적이 없다는 이미진의 자랑이다.

 

이미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앞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모델이 되겠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 정말 오랜 무명 세월에 흡집 나지 않게 정말 열심히 끝까지 도전 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미진은 내년에 각 나라를 대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월드 미스 대회’ 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제8월 대한민국스타예술대상에서 신인모델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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