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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중점관리 대상 현장방문지도 2022-06-21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지난 20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진도아리랑시네마를 방문해 취약요인 및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지도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중점관리 대상에 대한 사전 점검과 현지지도 방문을 통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 및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예방홍보팀장은 관계자와 면담을 시작으로 영화관 내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자율안전관리체계 확립,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 공유,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및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등을 지도했다.

 

진도소방서 관계자는 “진도아리랑 시네마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소방시설 작동 유지관리 및 화재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들에 대한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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