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명품농업대학 운영위원회 개최
부위원장 심상길 조합장 선출
2010-02-19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명품농업대학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대학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2010년 학사운영 계획을 토의하기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10년 남원명품농업대학의 알찬 추진을 위해 기관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과과정 및 졸업논문등 학사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관해 토의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 장두만 농업기술센터소장)는 농업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대학교 등 지역의 농업인사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위원장은 심상길 남원농협조합장이 선출되었다.
남원명품농업대학 학장인 최중근 시장은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남원 인구의 26%가 농업인구인 만큼 농업인재 양성이 중요한데, 농업대학 신청인원이 정원보다 40%를 초과했다는 것은 배움에 대한 열의가 있어 농업발전의 가능성이 보인다”며 “앞으로 농업대학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명품농업대학은 1월 15일부터 2월 16일까지 3개 과정(생활원예과, 자생약초과, 포도재배과)의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모집인원인 110보다 많은 155명이 신청해, 서류심사 및 면접(2월 25일)을 거쳐 3월 5일 최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3월 1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1회 1년 과정의 교육이 시작된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10년 남원명품농업대학의 알찬 추진을 위해 기관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과과정 및 졸업논문등 학사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관해 토의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 장두만 농업기술센터소장)는 농업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대학교 등 지역의 농업인사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위원장은 심상길 남원농협조합장이 선출되었다.
남원명품농업대학 학장인 최중근 시장은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남원 인구의 26%가 농업인구인 만큼 농업인재 양성이 중요한데, 농업대학 신청인원이 정원보다 40%를 초과했다는 것은 배움에 대한 열의가 있어 농업발전의 가능성이 보인다”며 “앞으로 농업대학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명품농업대학은 1월 15일부터 2월 16일까지 3개 과정(생활원예과, 자생약초과, 포도재배과)의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모집인원인 110보다 많은 155명이 신청해, 서류심사 및 면접(2월 25일)을 거쳐 3월 5일 최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3월 1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1회 1년 과정의 교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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