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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취약계층 집단거주시설 화재안전관리 철저 2022-06-28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새정부 출범 및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시민들의 경제·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소방서에서는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에 맞춰 집단거주시설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간이)스프링클러 정상작동 유‧무 확인 ▲소방시설 유지‧관리 여부 점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및 피난 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확인 ▲고시원 내 사용 중인 전기시설 안전사용 지도 ▲관계인 안전관리 적정 수행 여부 확인 및 화재예방 컨설팅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대응구조과장 김평종)는 “소방시설의 정상적인 작동과 효과적인 대피 등을 위해서는 관계자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컨설팅을 통해 개별 대상의 소방환경에 알맞은 안전진단과 현황분석 등으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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