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특수교육보조인력 역량강화 연수
장애학생의 가능성을 여는 지원 역량 UP
2022-07-28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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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최광표)은 지난 7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3일 동안 희문화창작공간, 소림학교,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실에서 관내 특수교육보조인력 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이해와 실제, 교육현장 관계자 협력 증진 방안, 문해력 향상 및 즐거운 교실놀이를 위한 보조 지도법 등 질 높은 특수교육지원을 위해 계획됐다.
또한 치즈케익, 미스트 만들기 체험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소통하며 특수교육보조인력의 진로직업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여한 용당초등학교 오선미 특수교육실무사는 “체험프로그램과 다양한 내용의 연수를 통해서 현장에서 어떻게 지원을 해줘야 할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최광표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원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과 특성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 더불어 한 학기 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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