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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자율안전관리 화재예방 추진 2022-08-11
김현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 영광소방서(서장 최동수)는 신속한 화재대피 및 인명구조를 위해 요양원 등 피난약자시설 13개소에 지속적인 화재예방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요양원과 같은 피난약자시설은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 위험이 높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관계인의 많은 관심과 안전의식 함양이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새 정부 초기 화재예방 집중 강화 추진과 관련 피난약자시설 관계인 안전의식 고취와 신속한 인명구조를 목표로 다각적인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효과적인 소방 활동을 위한 작전도 정비 ▲와상환자의 신속한 구조를 위한 재실알림판 관리 ▲ 소방관 진입창 재정비 ▲관계인 화재예방 교육 및 안전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만큼 관계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대처 역량 강화를 통해 더욱 안전한 시설로 거듭나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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